-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5.08.18 08:27
- 조회수927
인제대학교 백병원 차세대 EMR 인피스,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인증 획득
-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에 EMR인증서 및 현판 수여 -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8월 8일(금) 오전 11시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에서「전자의무기록시스템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인제대학교 백병원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인피스(INPHIS)의 EMR 인증 획득과 동시에 제막식이 진행되었다. 인피스는 인제대학교 백병원 산하 4개 병원(부산·상계·일산·해운대백병원)이 함께 사용하는 백중앙의료원의 단일 의료정보시스템이다.
□ 인제대학교 백병원 인피스 1.0은 EMR 인증에서 요구하는 기능성, 상호운용성, 보안성 등 총 59개 인증기준을 모두 충족하여 제품인증을 획득하였다.
○ 인증심사 과정에서 병원 관계자는 진료정보, 병원행정 및 경영정보 등 백병원 산하 의료기관의 데이터를 표준화하여 진료 및 병원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시스템의 기술적 안전성과 정보보안 수준을 강화하였다고 설명하였다.
□ 또한 인증받은 EMR을 사용하는 부산백병원에 사용인증이 부여되었다.
○ 부산백병원은 흩어져 있는 정보를 환자를 중심으로 통합하고, 진료 과정에서 정확한 환자식별, 약물부작용 예방, 이상 검사결과 확인 및 신속 대응 등을 위해 효과적으로 인피스(EMR)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 이번 사용인증을 통해 부산백병원은 환자안전과 의료질을 목표로 진료 절차를 개선하고, 인증기준에서 요구하는 기능을 효율적으로 구현하여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특히 부산백병원은 인증기준(상호운용성)에 포함되고,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운영 중인 진료정보교류 사업과 건강정보 고속도로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환자의 진료정보를 안전하게 공유하고, 환자 본인 동의 하에 자신의 의료데이터를 열람·저장·전송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어 정부 정책에 발맞추어 디지털 의료 선도 기관으로 앞장서고 있다.
□ 염민섭 한국보건의료정보원장은 “이번 인증은 차세대 기술을 적용한 EMR을 개발하고 환자 중심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 나가고자 하는 의료기관의 의지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히며,
○ “앞으로도 EMR 인증제가 환자 안전 기반의 디지털 의료 생태계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 및 의료정보업체와의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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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2. [보도자료] 인제대학교 백병원 차세대 EMR 인피스,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인증 획득.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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