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5.11.11 09:28
- 조회수183
강동성심병원,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인증 획득
- 환자 안전·진료 연속성 강화, 환자 중심 디지털 의료환경 선도 -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강동성심병원이 전자의무기록 시스템‘카미스 1.0’의 인증(제품과 사용)을 동시에 갱신했다고 밝혔다.
○ 전자의무기록(EMR)시스템 인증은 제품의 기능성, 상호운용성*, 보안성을 평가하여 EMR 제품에는 제품인증을, 이를 사용하는 의료기관에는 사용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 서로 다른 정보시스템 간 정보를 교환하고,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
□ 강동성심병원은 이번 갱신을 통해 상호운용성 인증기준을 모두 충족하였으며, 환자 중심의 진료 환경을 한층 강화하였다.
* 의료기관 간(진료정보교류), 의료기관-환자 간(건강정보 고속도로), 의료기관-공공기관 간 정보공유
○ 특히, 진료정보교류 시스템을 EMR과 연동하여 환자의 동의 하에 다른 의료기관에서 생성된 진료기록을 안전하게 열람·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환자는 중복 검사·불필요한 처방을 줄이고, 연속성 있는 치료를 받을 수 있다.
□ 강동성심병원은 이번 EMR 인증 갱신을 계기로 환자 안전과 보안 체계를 한층 강화하였다.
○ 외래·입원·수술 환자 목록에서 동명이인 환자가 선택될 경우, 알림을 제공해 진료 오류를 사전에 차단하고 환자 안전을 보장하고 있다.
○ EMR에 접속 실패 시에는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즉시 경고하는 안내 기능을 마련해 보안 체계를 강화했으며, 환자 정보를 한 건만 조회할 때에도 고유식별정보를 자동으로 마스킹 처리하여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높였다.
□ 강동성심병원 양대열 병원장은 “이번 EMR 시스템 인증 갱신을 통해 의료진의 진료 지원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환자에게는 더욱 안전하고 정밀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디지털 의료 환경을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 “강동성심병원의 EMR 인증 갱신은 환자 안전과 진료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한 의료기관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며,
○ 앞으로도 “EMR인증 제도를 통해 의료기관 정보시스템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반영해 더 나은 디지털 의료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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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강동성심병원, 전자의무기록(EMR)시스템 인증 획득.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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