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5.12.0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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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정보원,
ISO 26000 기반 ESG 수준진단 ‘최고등급’ 획득
-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ESG 운영체계와 국민 체감 서비스 성과 인정 -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실시한 ISO 26000 기반 ESG 경영수준 첫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4단계(우수)를 획득했으며, 총점 929.5점(1,000점 만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 ISO 26000은 조직의 사회적 책임 이행 수준을 평가하는 국제 가이드라인으로, 조직 거버넌스·인권·노동·환경·공정운영·소비자·지역사회 등 7대 핵심주제를 기준으로 경영체계와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증한다. KMR은 정보원의 경영 프로세스(344점/360점)와 성과 영역(585.5점/640점) 모두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 주요 우수 영역으로는 ▲‘조직 거버넌스’에서 ESG경영위원회 운영을 통한 전략·계획 수립 및 책임성·투명성 강화, ▲‘노동관행’에서 법령 준수, 고용안정 기반의 인사규정, 최근 3년 무재해 성과, ▲‘소비자 이슈’에서 노년층 맞춤형 서비스 안내서 제공, ‘나의건강기록’ 앱 운영 등 안전·접근성 제고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 “첫 진단임에도 최고등급을 획득한 것은 전 구성원이 함께 추진한 ESG 경영의 성과”라며 “이번 진단을 계기로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해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의 실천을 강화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와 서비스 혁신으로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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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ISO 26000 기반 ESG 수준진단 ‘최고등급’ 획득.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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