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5.12.18 14:13
- 조회수430
한국보건의료정보원, 보건복지부 주관
개인정보보호 분야 정보화 유공 표창 수상
- 개인정보관리 전문기관 지정 등 개인정보 보호수준 향상 공로 인정 -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개인정보보호 분야 정보화 유공 단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정보화 유공 표창은 정보화 발전 및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통해 국민 편익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와 단체를 대상으로 주어지며, 서비스, 데이터, 인프라, 정보보호(정보보안, 개인정보보호) 등 4개 분야에서 선정한다.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으로 ‘개인정보 전송요구권’이 마련됨에 따라 ‘건강정보 고속도로’ 사업을 통해 민간 사업자를 대상으로 의료 마이데이터 중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중계시스템에 대한 내부관리계획을 수립하는 등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보건의료 분야 최초로 ‘개인정보관리 중계 전문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ePrivacy*(개인정보보호 우수 웹사이트) 인증을 획득하는 등 보건복지 분야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 개인정보보호협회가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령을 준수하고 있는지 여부를 심사하여 기준에 적합한 경우 인증하는 제도
○ 아울러,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여 기관의 전반적인 개인정보 보호수준 강화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상당수가 인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점을 고려하여, 임직원과 수탁사에 대한 교육과 관리‧감독을 한층 강화했다.
○ 모든 사무공간에 개인정보 보호수칙 포스터를 부착하여 직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개인정보 처리 업무의 역할과 책임에 따라 교육 대상을 7개 유형*으로 세분화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였다.
* CPO, 담당자, 취급자, 위‧수탁자, CCTV 담당직원, 신규직원, 전직원
○ 또한, 수탁자에게 위탁하는 개인정보 보유량과 유형 등을 고려하여 수탁자별 개인정보 관리 등급을 부여하고, 부여된 등급에 따라 추가 교육과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수탁자 관리‧감독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 “보건의료 데이터를 활용해 국민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서는 개인정보 보호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더욱 안심하고 보건의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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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정보원, 보건복지부 주관 개인정보보호 분야 정보화 유공 표창 수상.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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