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5.07.29 09:03
- 조회수891
보건의료데이터 표준화를 이끌 전문가 양성 시동
- 한국보건의료정보원, SNOMED CT 교육 개시 -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7월 25일(금)부터「2025년 SNOMED CT 전문가 교육」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10월까지 총 5회, 총 15시간 분량의 대면 교육으로 운영되며, 국제보건의료표준용어인 SNOMED CT의 이해와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2025년 SNOMED CT 전문가 교육> 과정 개요 □ 교육 개요 ○ 목적: SNOMED CT 전문 강의 및 활용 확산을 주도할 전문가 양성 ○ 일자 : 7.25.(금), 9.5.(금), 9.19.(금), 10.10.(금), 10.31.(금) 오후 1시~4시 (총 5회, 15시간) ○ 교육 장소: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전문교육장 등 ○ 교육 대상: 보건의료정보 표준화 교육 및 실무 전문가 30여명 (SNOMED CT E-learning 내 Foundation course 수료자) □ 교육 주요 내용 ○ 질병, 임상 소견, 시술 등 주요 영역별로 SNOMED CT를 다양한 보건의료표준용어 및 분류 체계와 연계하여 지식 전달 및 실습 |
□ 교육 과정은 강의 교육 및 활용 확산을 주도할 전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구성하였으며, ▲SNOMED CT 개념 및 구조 ▲EMR 내 활용 ▲다양한 국내외 표준체계와의 연계 ▲임상 및 연구 적용 등 실습을 포함하여 실무 현장에서 필요로하는 실질적인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 강사진으로는 기초 개념부터 실제 활용까지 핵심 강의를 담당하는 박현애 명예교수(서울대학교 간호대, 세계의료정보학회(IMIA) 전 회장)를 비롯해, 산업계·학계·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보건의료정보 표준화 실무 및 연구 경험을 갖춘 국내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 한국보건의료정보원 홈페이지를 통해 7월 중 교육 신청을 받은 결과, 모집 인원 30명을 초과하여 총 62명이 신청하였다.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대학, 공공기관, 산업계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자 및 표준화 전문가들이 참여 의사를 밝혀 SNOMED CT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금번 교육을 계기로 보건의료정보 상호운용성 기반 마련을 위한 정례화된 교육과정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표준용어 확산과 인력 양성을 위한 지속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 “우리나라가 환자 중심의 의료 시스템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의료정보 표준화 생태계 마련이 핵심과제이며, SNOMED CT는 보건의료데이터 표준화의 국제적인 핵심 기술로써, 국내 전문가들이 국제표준을 이해하고, 현장에 확산시키는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SNOMED CT 한국 국가배포센터(National Release Center)로서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보도자료] 보건의료데이터 표준화를 이끌 전문가 양성 시동.hwp
(9.09MB / 다운로드:163회)
다운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