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응급 상황, 병상정보 공유로 더 빠르게 대응한다
-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5.12.3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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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응급 상황,
병상정보 공유로 더 빠르게 대응한다
- 정신의료기관 응급병상정보 공유시스템(m-care), 12월 30일부터 전국 운영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에 위탁하여 구축·운영하는 ‘정신의료기관 응급병상정보 공유시스템(m-care)’이 서울·경기 지역 시범 운영을 거쳐, 12월 30일부터 전국으로 운영을 확대합니다.
그동안 정신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어느 정신의료기관에 이용 가능한 병상이 있는지 즉각적인 확인이 어려워 현장대응요원이 여러 기관에 반복적으로 전화를 걸어 확인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m-care는 이러한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환자 상태에 맞는 적절한 의료기관 및 여유병상의 정보제공을 목표로 개발되었습니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최근 자살 시도 등 정신응급 상황이 증가하면서, 정부는 현장 대응체계 강화를 강조하고 있다”라면서,“m-care가 정신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보호를 위한 중추적 기반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현장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습니다.



